261월

[인투필라테스 웹진] 스포츠 선수들이 찾는 레포츠 필라테스

 

요즘 스포츠계엔 필라테스가 열풍이다. 왜 스포츠 선수들은 많은 운동 중 필라테스를 선택했을까?

답은 레포츠(레저 스포츠)로 적합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레포츠의 사전적 정의는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이다. 스포츠 선수들은 비활동 기간이 시작되면 개인적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자율적으로 자신의 몸을 트레이닝해야 하기 때문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할 수 있다. 그리고 부상으로 인해 치료를 받아야 할 선수들도 있다. 부상 선수들은 치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다 보면 자신의 종목에 대한 감을 잃을까 봐 두려워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또는 이 시기에는 자신의 종목 대신 다른 종목을 택함으로써 나태해질 수 있는 시기를 버티고 활동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어 한다. 이 같은 마음을 필라테스가 충족시켜줄 수 있다.

운동선수들이 레포츠로 필라테스를 꼽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1:1 강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근력과 체력이 있다 하더라도 선수들의 종목 또는 포지션에 따라 신체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는 확률이 높아 부상의 위험이 크다. 1:1 강의를 하게 된다면 더 집중적인 관리를 받게 될 수 있어 재활 기간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재활을 통해 자세 교정뿐 아니라 운동도 같이할 수 있게 되어 체력 단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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