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월

[인투필라테스 웹진] 필라테스로 손발저림증상 예방하기

 

운동을 할 때 혹은 일상생활 시 손과 발이 저리는 증상이 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손발저림증상 왜 나타나는 것일까?

손발저림증상은 신경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부분에 혈액의 흐름이 갑자기 줄어들어 생기는 증상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신경 주위에 혈액이 고이게 되고 신경이 과잉 흥분해 저릿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이 증상이 심하면 손목터널증후군이나 목디스크, 당뇨 등의 2차 증세일 경우가 있으니 병원을 내원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손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 30분마다 손목에 힘을 빼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야 하며 다리의 경우 다리 전체의 스트레칭이나 발목 위주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아직 손발이 저린 증상이 없거나 증상은 있으나 심각하지 않은 경우에도 필히 예방을 해야 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잠깐의 저림 증상이 사라질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 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운동이 필라테스이다. 필라테스는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손발저림은 물론 부종과 같은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이다.

손발저림증상의 가장 큰 이유는 혈액순환 장애에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다른 원인으로 인한 손발저림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손발 저림 자가진단 후,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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