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월

[인투필라테스 일상] 사무실 고양이 탐구 1. 잠을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인투필라테스입니다!

고양이들은 하루에 13~20시간 정도 잘 정도로 잠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생에 3분의 2를 잠으로 보낸다고들 해요. 인투필라테스의 냥이들도 많은 시간을 잠으로 보내고 있는데, 잠자는 것마저 귀여움을 뿜뿜 뿜어내요! ㅎㅎ

 

루이스가 따루에게 심한 장난을 칠 때가 많은데요~ 신기하게 잘 때는 둘이 붙어서 자는 경우가 많아요! 따루가 루이스를 좋아하는지 루이스가 자고 있으면 옆에 와서 자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저렇게 귀엽게 둘이 꼭 붙어서 자곤 한답니다 ㅠ
거의 루이스 위에 있거나 머리를 베고 있어서 베개나 침대로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했어요ㅎㅎ
애교쟁이 루루는 항상 근처 박스에서 잠을 자곤 해서 박스 사진이 가장 많은데요 ᄒᄒ 박스에 딱 맞게 몸을 둥글게 해서 자는데 정말 귀엽답니다ㅜ 세상모르게 푹 잠든 것 같아 보여도 조금만 이상한 소리가 나면 화들짝 깬답니다. 고양이 특유의 예민성 때문이라고 하는데,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잘 수 있도록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사랑스럽게 자고 있는 따루와 루나 사진을 끝으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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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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